마라탕 재료 기록 앱
나만의 한 그릇을 찾아가다.
99가지 재료 중에서 10가지를 고릅니다. ◎△×만 남기면, 다음 한 그릇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계정도 필요 없고, 기록은 이 폰 안에만 남습니다.
- ◎또 넣기
- △고민
- ×다음엔 빼기
10가지가 담긴 그릇
누르면 담깁니다 ↓
먹고 나서, ◎△×만 남기세요.
기록은 그걸로 끝입니다. 다음에 가게에서 앱을 열면, 지난번의 판단이 그대로 돌아옵니다.
- 배추
- 청경채
- 팽이버섯
- 목이버섯
- 유부
- 푸주
- 양고기
- 메추리알
- 고구마당면
- 넓적당면
여기까지가 기록의 전부입니다.
지난 그릇
◎ 또 넣기
아직 없습니다. ◎를 남기면 여기에 모입니다.
× 다음엔 빼기
아직 없습니다.
앱을 열고 여기까지 2~3초. 다음 한 그릇은 이 화면을 보면서 고르면 됩니다.
99가지, 전부 그렸습니다.
푸주도, 목이버섯도, 넓적당면도. 이름이 아니라 생김새로 고를 수 있게.
내 그릇10/ 99가지
채소38
버섯11
두부·푸주6
고기5
해산물6
완자·가공품15
면11
기타7
먼저, 솔직하게.
나중에 알고 놀라는 일이 없도록, 돈과 데이터 이야기를 맨 앞에 적어 둡니다.
무료로, 모든 기능.
그릇 기록은 원하는 만큼 저장하고, 한 그릇마다 재료를 최대 30개까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본 재료 99가지, 5개 언어와 공유 기능을 모두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결제해도 기능이 추가되지는 않습니다.
한 번 결제하면 광고가 사라집니다.
구독이 아닙니다. 한 번 결제하면 광고가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결제해도 기능이 늘지는 않습니다 — 늘어나는 건 조용함뿐입니다. 일본에서는 약 300엔이며, 그 밖의 지역은 각 App Store의 현지 가격이 적용됩니다.
광고는 여기에 나옵니다.
홈과 기록에는 배너가 각각 최대 1개, 재료 목록과 기록 시 재료 선택 화면에는 네이티브 광고가 각각 최대 1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콘텐츠나 조작을 가리지 않습니다.
나오지 않는 곳:
기록은 이 폰 안에만.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비행기 안에서도, 신호가 잡히지 않는 곳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계정 가입이 필요한가요?
필요 없습니다. 설치하고 열면 그 자리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도 비밀번호도 묻지 않습니다.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iPhone 안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계정이나 클라우드 동기화도 없습니다.
기기를 바꾸면 기록을 옮길 수 있나요?
지금 버전에서는 옮길 수 없습니다. 기기 안에만 저장하는 설계라 클라우드 동기화가 없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약점이고, 앞으로의 과제로 보고 있습니다.
광고는 얼마나 나오나요?
홈과 기록에는 배너가 각각 1개, 재료 목록과 기록 시 재료 선택 화면에는 네이티브 광고가 각각 최대 1개 표시될 수 있습니다. 네이티브 광고는 '전체'와 각 재료 카테고리의 첫 8개 재료 다음에만 표시하며 검색·필터 적용 중에는 표시하지 않습니다. 전면·앱 실행·리워드 광고는 없고 평가·기록 상세·공유 화면에도 광고가 없습니다. 배너에는 동영상이 포함될 수 있지만 네이티브 광고는 정지 이미지만 사용합니다. 첫 그릇을 저장하기 전에는 표시하지 않으며 한 번 구매하면 두 종류 모두 제거됩니다.
어떤 언어를 지원하나요?
한국어·English·日本語·简体中文·繁體中文 5개 언어입니다. 99가지 재료 이름도 전부 번역했습니다.
가게 정보나 사진 자동 인식 기능이 있나요?
없습니다. 가게 데이터베이스도, SNS도, 사진에서 재료를 알아보는 기능도 없는 설계입니다. “다음에 무엇을 넣을까”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어디에서 받을 수 있나요?
App Store에서 MalaPick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페이지 맨 아래의 다운로드 버튼을 이용해 주세요.
왜 만들었나
한 달에 한 번쯤 마라탕을 먹으러 갑니다. 매번 열 가지쯤 고르는데, 재료 앞에 서면 늘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이거 지난번에 넣었던가?” “저건 별로였던 것 같은데.”
재료 이름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생김새는 기억납니다. 그런데도 다음에 갈 때쯤이면 지난번 결론을 까맣게 잊고, 또 같은 실수를 합니다. 사진을 찍어도, 메모를 남겨도, 정작 그 자리에서는 다시 열어 보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름이 아니라 그림으로 고르고, ◎△×만 남기면 끝나는 도구가 있으면 되겠다 싶었습니다. 제가 갖고 싶어서 만들었습니다. 99가지 재료를 하나씩 그린 것도, 실물을 봤을 때 “이거다” 하고 알아보시길 바랐기 때문입니다.